투자 사례·인사이트

투자 사례·인사이트

현장에서 확인한 것과 데이터로 본 것

[박수호 NPL칼럼 ④] 부실 직전 담보를 받은 채권자, ‘몰랐다’는 말만으로는 부족하고 증명 해야한다.

전문가 칼럼 · 박수호 발행인 · 08.20

[박수호 NPL칼럼 ③] 공장 경매의 숨은 부채는 담장 밖에도 있다

전문가 칼럼 · 박수호 발행인 · 08.19

[박수호 NPL칼럼 ②] 강제경매, 법정지상권은 낙찰일이 아니라 최초 압류일에서 갈린다

전문가 칼럼 · 박수호 발행인 · 08.18

[박수호 NPL칼럼 ①] 등기부에 ‘신탁’이라고 적혀 있어도 신탁이 아닐 수 있다

전문가 칼럼 · 박수호 발행인 · 08.16

[NPL 이슈분석] PF 47.8조 지원, 하반기 NPL 공급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나

이슈분석 · 박수호 논설위원 · 08.15

[현장탐방 - PF현장 52] 대치동도 미분양을 피하지 못했다…‘아티드’ PF가 공매로 간 이유

현장탐방 · 최진호 기자 · 08.07

[박수호칼럼] NPL 펀드, 부실정리의 새로운 길을 열다

전문가 칼럼 · 박수호 논설위원 · 08.06

[현장탐방 - PF현장 51] PF 2000억·공정률 30%, 그런데 분양은 없었다…일산 풍동2지구 왜 공매로 나왔나

현장탐방 · 배만식 선임기자 · 08.05

[STO 정책분석] 7월 넘긴 토큰증권 하위법규…풀링·투자한도·기초자산 기준이 시장 가른다

이슈분석 · 더 데일리 이코노미 · 08.03

[현장탐방 - PF현장 50] 준공했지만 문 한 번 못 연 ‘신라스테이 세종’, 1052억원에도 새 주인 못 찾았다

현장탐방 · 배만식 선임기자 · 08.01

[NPL 이슈분석] 상반기 ABS 26조6000억원…MBS는 두 배, PF·NPL 유동화는 왜 줄었나

이슈분석 · 박수호 논설위원 · 07.30

[현장탐방 - PF현장 49] 최고 267대 1 해운대 생숙, 왜 463억원에도 안 팔렸나

현장탐방 · 배만식 선임기자 · 07.25